SBS 뉴스
LIVE

서울시 "식중독 예방 총력"…집단급식소 점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시는 예년보다 연평균 기온이 올라 식중독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고 이달부터 식중독 예방관리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내 집단급식소와 도시락제조업소 등 6천여 곳에 대한 점검에 착수했고, 학교 급식은 시 교육청과 함께 위생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급식인원이 50인보다 적어 신고대상에서 제외된 고시원, 사회복지시설, 산후조리원 등은 위생 취약시설로 분류해 예방활동을 펴나가도록 조치했습니다.

시는 이와 함께 식중독 대책반과 자치구별 상황처리반을 구성하고, 인터넷 관리시스템을 통해 사고가 나면 즉시 확산을 방지하도록 초기 대처를 신속히 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