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토당 길라니, 파키스탄 차기 총리로 낙점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파키스탄의 27대 총리로 길라니 파키스탄인민당 부의장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달 총선에서 제1당이 된 고 부토 전 총리의 파키스탄 인민당은 길라니 부의장을 차기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부토 전 총리의 남편이자 파키스탄인민당 공동의장인 자르다리는 성명을 통해 부토를 대신해 연립정부와 나라를 이끌어갈 총리 후보로 길라니를 지명한데 대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의회는 오는 24일 총리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