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매케인 상원의원은 중국이 티베트에서 용인할 수 없는 행위를 저질렀다며 중국 정부를 맹비난했습니다.
해외순방 중인 매케인 의원은 프랑스 파리에서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언급하면서 중국 정부는 반정부 시위대와의 충돌을 평화적으로 끝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은 자신이 만약 미국 대통령이 된다면 첫번째로 다룰 사안들중 하나가 바로 티베트 사태라고 강조하고 티베트인들을 학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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