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명박 대통령이 언급한 50개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부처처별로 할당해 집중관리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생활 필수품 50개 항목 가운데는 식료품과 공공요금은 물론 통신비와 의료비, 학원비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21일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물가관리 방안을 확정하고 다음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해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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