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발된 류머티즘관절염 치료제 토실리주마브가 성인과 아이 환자 모두에게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임상시험 결과 밝혀졌습니다.
이 신약은 성인과 아이 환자를 대상으로 일본과 오스트리아에서 실시된 임상시험에서 모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요코하마 시립대학 의과대학 소아과전문의 요코다 박사는 일반적인 관절염치료제가 듣지 않는 환자 56명에게 6주동안 이 신약을 투여한 결과 43명이 평균 30%의 증세호전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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