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브라운 메디컬도 헤파린 회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 백스터 인터내셔널에 이어 또다른 제약회사인 브라운 메디컬도 전국적으로 자사가 공급한 항응고제 헤파린을 리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운 메디컬은 미국의 헤파린 원료 공급업체인 과학단백질연구소가 불순물이 함유된 헤파린 원료를 공급했다고 밝힘에 따라 이 원료로 만든 헤파린을 회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백스터 인터내셔널은 자사제품의 헤파린을 사용한 환자 가운데 19명이 사망하고 수 백 명이 저혈압과 호흡곤란, 구토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자 공급한 헤파린을 전량 회수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