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영산강 환경관리청에서 환경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환경보전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유럽에서는 탄소관련 비즈니스까지 생겼다며 국가경영에 도움되는 신 산업을 만들어낼 수 있고 지구온난화 대비도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북한 산림녹화와 관련해서 "통일도 대비하고 국토보전도 되는 만큼 "지금부터 북측과 점진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머지않아 물값이 기름값 이상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수질 보전도 중요하지만 물을 확보하는 문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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