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뉴욕증시 급등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갔습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3포인트 오른 1,645.69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다는 소식에 금융시장 위기가 진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투자 심리를 이끌었습니다.
개인은 천 백억 원 어치 매도 우위를 보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백20억 원, 백80억 원 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기계와 운수장비, 건설, 금융 등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고 통신과 전기.전자 등은 내렸습니다.
코스닥지수 역시 강세를 보이면서 전날보다 6.61포인트 오른 615.93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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