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문사들의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순이익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전 당기순이익도 천120억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02%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펀드 등 간접투자 확산에 따른 계약고 증가와 자문, 일임수수료 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또 증시 호조에 따라 고유재산운용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도 한 몫했습니다.
실제로 투자자문사의 계약액은 전년보다 46% 증가했고, 수수료수익과 고유재산운용수익은 각각 100%, 126%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