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묻혀있는 금괴를 찾아라.
요즘 인천지역 시민들 사이에 빠르게 퍼지고 있는 소문내용입니다.
일제가 패망한 뒤 인천 부평구에 주둔해 있던 일본군들이 금괴를 숨겨놓고 본국으로 철수했다는 것인데요.
서울에 사는 채광업자 이모 씨가 인천시를 찾아와 채광을 위한 광업권 상담을 하고나서 소문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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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일제시대 병참기지가 있던 지역을 조사해보니 금성분이 함유된 금속물질이 나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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