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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사시사철 달콤하게 '하우스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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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수박입니다.

수박을 포함한 모든 과일이 요즘에는 하우스 재배로 인해 사계절 먹을수가 있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여름과일인 수박은 주로 과육만 드시고 껍질과 씨는 버리는데 수박씨와 껍질에는 더 많은 영양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수박씨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군 그리고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폐에 열을 없애고 가래를 삭히며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또 오래된 기침을 없애고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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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껍질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시트롤린 성분이 과육보다 더 많은데요.

시트롤린은 체내에서 단백질의 분해를 도와주고 부종을 가라앉혀주며 당뇨에도 효과적입니다.

지금 저희 앞에는 과육과 씨앗, 껍질까지 버릴 것이 없는 수박이 나와있는데요.

맛이 어떤지 제가 한번 맛을 보겠습니다.

제철이 아님에도 불하고 굉장히 단데요.

수박시세 어떤가요?

하우스 수박 (4Kg/1통) 10,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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