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을 동결하고 생필품 가격을 집중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먼저 학원비와 쌀, 우유, 자장면을 비롯해 저소득층이 주로 소비하는 품목 가운데 값이 많이 올랐거나 오를 가능성이 높은 50개 품목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대중교통요금과 상수도 사용료 같은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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