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충청남도가 도내 전역에 산불위기 경보 주의를 발령했습니다.
도는 최근 산불위험지수가 60-80수준으로 위험수준에 이른데다 농사철을 앞두고 논·밭두렁과 폐기물 소각활동이 많아져 산불 발생할 위험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소각하는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과 함께 위반자는 전원입건해 사법처리하거나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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