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금융권, 베어스턴스 관련 투자 4천4백억 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내 금융회사들이 유동성 위기에 빠진 미국 투자은행 베어스턴스의 자산에 투자한 규모가 4천4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금융권의 베어스턴스 관련 투자는  증권사 2천1백억 원,보험사 1천9백억 원, 은행 4백억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증권사들은 주가연계증권의 운용을 베어스턴스에 맡겼고 보험사와 은행들은 베어스턴스가 발행한 신용연계증권과 회사채 등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당국은 "JP모건이 베어스턴스를 인수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채무 불이행 가능성이 낮다"며, "따라서 국내 금융회사들이 손실을 입을 가능성도 낮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