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주가가 새우깡에서 생쥐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전날보다 7천원(3.65%) 내린 18만 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날 농심 부산공장에서 제조한 '노래방 새우깡' 제품을 시 험분석한 결과, 생쥐 머리로 보이는 이물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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