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안양 용의자, 혐의 완강히 부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안양 초등생 실종, 피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어젯(16일)밤 붙잡힌 유력한 용의자 39살 정 모씨를 상대로 밤샘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발표에서 정 씨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보강수사를 통해 협의를 입증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우예슬 양의 생사 여부를 파악하고, 정 씨의 범행 동기를 밝히는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발표내용을 들어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