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의 한 도장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188제곱미터를 태우고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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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의 한 도장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188제곱미터를 태우고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