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4시쯤 서울 홍은동의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가게 안에서 자고 있던 59살 박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20만 원 가량 재산피해를 내고 8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켜놓고 자던 열풍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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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새벽 4시쯤 서울 홍은동의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가게 안에서 자고 있던 59살 박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20만 원 가량 재산피해를 내고 8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켜놓고 자던 열풍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