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내 차 기름 도둑 맞았다"며 남의 차 기름 빼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서울 강서경찰서는 기름을 도둑맞았다는 이유로 다른 화물차의 기름을 훔치려한 혐의로 44살 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천씨는 어제 새벽 3시쯤 김포공항 화물청사에 주차된 38살 이모씨의 화물트럭에서 휴대용 기름이동 장비 등을 이용해 기름을 빼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천씨는 자신의 트럭에 가득 차 있던 기름이 많이 줄어 있어 다른 차의 기름을 훔쳐 채워놓으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