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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혜진이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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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실종된지 2달여만에 끝내 숨진 채 발견된 이혜진양이 다니던 경기도 안양 명학초등학교 교사들이 검은옷을 입고 비통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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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지 2달여만에 끝내 숨진 채 발견된 이혜진양의 경기도 안양 명학초등학교 빈자리에 14일 오전 선생님과 친구들이 가져다놓은 꽃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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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명학초등학교에서 같은반 친구 이혜진양의 사망소식을 들은 아이들이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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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명학초등학교에서 같은반 친구 이혜진양의 사망소식을 들은 한 학생이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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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실종된지 2달여만에 끝내 숨진 채 발견된 이혜진양이 다니던 경기도 안양 명학초등학교 교사들이 검은옷을 입고 비통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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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이혜진양의 시신이 발견된 야산에서 경찰 병력들이 혜진양과 함께 실종된 우예슬양의 생사 확인을 위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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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이혜진양의 시신이 발견된 야산에서 경찰 병력들이 혜진양과 함께 실종된 우예슬양의 생사 확인을 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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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이혜진양의 시신이 발견된 야산에서 경찰 병력들이 혜진양과 함께 실종된 우예슬양의 생사 확인을 위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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