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걷기대회 개최지가 원주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걷기 대회를 유치 신청한 전국 13개 자치단체에 대한 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원주시를 개최지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5월 31일 열릴 걷기대회에는 정부 부처 장관을 포함해 지역주민 2만 명이 참가해 국립공원 치악산 주변 순환코스를 걷게 됩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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