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예술인들의 자립기반 확충과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는 9월까지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용역에 들어갑니다.
시는 오는 2012년까지 '역사전통 문화의 거리'나 '문화예술의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안에 대상지 조사와 타당성 용역조사, 실시설계 등을 실시하고 입점자를 위한 운영조례도 제정할 방침입니다.
시는 서울의 인사동과 같은 문화예술의 거리를 조성해 문화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업종들을 입점시키기 위해 다양한 혜택도 줄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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