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힐 "북핵 신고, 형식 유연…내용은 정확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3일 제네바 북·미회담을 앞두고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 신고 형식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대처하겠지만, 북한의 완전하고 정확한 핵프로그램 신고가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힐 차관보는 실현가능한 방안을 갖고 열린 마음으로 북한과 대화할 것이라며, 그러나 북한이 완전하고 정확하게 핵프로그램을 신고해야 이런 방안들이 실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제네바 회동 제안은 북한측 제의로 성사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