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마켓&트렌드] "한 직장 3년 10개월은 다녀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요즘 경력관리를 위해 직장을 자주 옮기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기업의 인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은 이직이 잦은 사람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기업 인사담당자 2백 3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4%가 잦은 이직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드러냈고, 이들이 생각하는 '한 직장에서 최소 근속연수'는 평균 46.7개월로 집계돼 약 3년 10개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잦은 이직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로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업무에 금방 싫증 낼 것 같아서가 35%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