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과천정부청사에 때아닌 견본하우스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새 관공서 사무실을 어떻게 꾸밀지를 보여주는 전시장이라고 합니다.
우선 복도와 사무실을 가로막던 벽을 허물고 대신 강화 유리벽을 세웠습니다.
사무실 안쪽이 훤히 들여다 보일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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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칸막이도 30-40센티미터로 낮아져 이제 점심 먹고 낮잠자기도 힘들어졌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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