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의 푹신한 소파.
세련된 느낌의 깔끔한 소파.
분명 흔히 보는 소파와 다르지 않은데요.
등받이를 잡아당겨 뒤로 젖히면 감쪽같이 침대가 됩니다.
최근 침대소파는 딱딱한 디자인 보다 부드러운 느낌에 편안함을 더해주는 스타일이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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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지/대리 업체 관계자 : 요새 나오는 침대소파는 디자인적으로 곡선이 가미 되고 질감도 매우 부드럽고 색깔도 여러 가지여서 집 안 인테리어로 하시기에 그만입니다.]
기존에는 소파의 등받이 부분 전체를 완전히 젖히면 침대가 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양 손잡이 부분만 펼쳐도 침대가 되는 방식과 등받이 부분이 반씩 따로 뉘어지는 방식도 있습니다.
올해는 공간이 좀 더 넓어 보이도록 기존의 소파침대 보다 높이가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쿠션 부분이 대부분 스폰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소파보다 쿠션의 수명이 짧습니다.
[김정아/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침대 소파를 고르실 때는 오래 앉아 있거나 누워 있으면 자세나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이렇게 쿠션감이 단단한 것을 고르시는 게 좋고요.]
침대소파는 보통 13만 원~30만 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두가지 역할을 하는 침대소파!
기능과 편안함을 갖춘 실속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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