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금품·향응수수 등 비위 교직원 명단 공개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앞으로 금품이나 향응수수 등의 비위를 저지른 교직원의 명단과 사례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 일선 교직원이 비위를 저지르면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교장이나 행정실장 등 상급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등 비위행위에 대한 상급자의 관리·감독 책임이 강화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비위를 저지른 교직원의 명단과 사례를 어느 정도 수준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각 부처간의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