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육대학원은 오는 31일부터 4주 동안 중등교원이 될 원생 13명을 상대로 중국 베이징과 태국 방콕의 한국국제학교에서 교육실습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필수 2학점인 교육실습을 해외 학교에서 치르는 것은 건국대가 처음입니다.
교육대학원측은 "내년부터는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제학교로도 교육실습을 확대해 갈 것"이라며 "앞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를 많이 만나게 될 원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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