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중후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맛.
로이터 통신이 북한산 대동강 맥주를 극찬한 말인데요.
김정일 위원장이 이 맥주를 전시용으로 과시하고 싶어해 가격에 개의치 않고 해외시장에서 좋은 재료를 사다 썼다고 합니다.
이 통신은 오염되지 않은 북한의 물도 맥주맛을 살리는데 일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지난 2002년부터 생산된 대동강 맥주는 당 간부와 평양 주재 외국인들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