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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올해도 최악의 인권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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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올해도 최악의 인권국가 명단을 발표 했습니다.베이징 올림픽을 앞둔 중국은 명단에서 제외 됐고 북한은 올해도 포함됐습니다.

미 국무부의 연례 인권 보고서에서 지난 2년간 연속해 최악의 인권국가 명단에 포함 됐던 중국이 올해는 불명예를 씻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는 올해 올림픽을 개최하는 중국의 인권 상황이 여전히 "전반적으로 열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조너던 파/인권-노동부장관 대행 : 중국의 인권상황은 열악한데 특히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 자치구 등지서 종교적 탄압이 심화됐습니다.]

북한은 즉결처형과 정치범 수용 등이 전혀 개선되지 않으면서 이란, 시리아 등과 함께 올해도 최악의 인권침해국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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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인권위반국으로 지정된 국가들은 보고서 내용에 강력히 반발하며 미국이 오히려 인권침해국이라고 반박해왔습니다.

수십대의 차량들이 뒤엉킨채 불타고 있습니다.

아랍에미레이트의 주요도시인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이어주는 고속도로에서 짙은 안개 탓에 수십대의 차량들이 연쇄 충돌했습니다.

3명이 숨지고 270여 명이 다치면서 아랍에미레이트 역사상 최악의 교통사고로 기록됐습니다.

하얀 밀가루를 서로에게 뿌리는 즐거운 전투 놀이가 한창입니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서쪽으로 2백km 떨어진 칼라디시 주민들의 전통 축제입니다.

19세기 오스만터키의 통치에 항거한데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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