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디젤 매연에 뇌는 스트레스 받는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기오염이 호흡기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인데요.

디젤매연이 뇌 활동까지 저하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네덜란드 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10명의 실험 대상자들을 디젤 매연으로 가득한 방에 한 시간 가량 머물게 한 후 뇌파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실험 시작 30분 후 참여자의 뇌파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보이는 형태로 변화했고 뇌의 정보처리기능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가 매연이 뇌 활동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첫번째 연구라고 말하고, 오염된 공기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피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공민지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