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월가의 저승사자' 스피처 주지사 성매매 파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월가의 저승사자'로 불렸던 미국 뉴욕의 스피처 주지사가 성매매에 연루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스피처 주지사가 지난달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고급 매춘여성과 만나기로 예약한 것이 연방 당국의 도청에 걸렸다며, 스피처 주지사의 매춘 연루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스피처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갖고 잘못된 행동을 했음을 인정하고, 가족과 대중에게 사과해 성매매에 연루됐음을 시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