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날씨] 전국 대부분 뿌연 연무…어제보다 따뜻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만큼 안개 소식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지금도 시야가 뿌연 상태인데요.

특히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엷은 안개에 먼지와 오염 물질이 합해진 연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기가 매우 안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오후에도 이런 연무 현상이 이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한낮에는 어제보다 더 따뜻하겠는데요.

서울 14도를 비롯해,  평년보다 6,7 도 가량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구름 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고 있지만, 남부지방은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따라서 오늘(11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 14도, 대구 18도로 어제보다는 2,3 도 가량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봄기운이 더 완연해지겠는데요.

아침기온은 5도 안팎으로 오늘처럼 비교적 포근하게 출발을 하겠고요.

낮기온은 오늘보다 1,2 도 가량 더 오르면서 4월 중순의 따뜻한 봄날씨가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목요일인 모레 점차 흐려지면서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고요.

봄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