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흔히 사랑은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들 하는데요.
탈모증으로 머리카락이 한 올도 없던 영국의 20세 여성이 남성과 사랑을 나누며 다시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유학 중에 만난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나서부터라고 하는데요.
탈모증 전문가들은 의학적으로도 규명하기 힘든 수수께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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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남자친구가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을 주었기 때문에 대머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해소돼 면역체계가 정상으로 돌아왔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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