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한우브랜드를 명품으로 키우기 위한 경영개선 지원이 확대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함평 천지한우와 순한한우에 이어 올해 녹색한우와 매력한우 경영체에 1억 원씩을 지원해 품질과 이미지 차별화, 가공 유통 등 브랜드 수준을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녹색한우는 전국에서 참여규모가 가장 큰 브랜드로 무안, 신안 등 12개 시·군에서 천백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영암 매력한우는 백73 농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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