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가계빚 630조원 돌파…가구당 3,842만원 규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우리나라의 가계빚이 48조 7천억 원 증가하면서 총 가계빚 규모가 63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말 현재 가계대출과 신용카드 등에 의한 외상구매를 합한 가계신용 잔액이 630조 6천78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가구당 부채 규모는 통계청의 지난해 추계 가구수를 기준으로 할 경우에 3천842만 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