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해서 까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길조로 통하는 데요.
이 까치가 퇴출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국전력이 요즘 까치 퇴치 작전에 들어간 것인데요.
산란기에 들어간 까치들이 전신주 위에 둥지를 틀면서 쇠조각을 나뭇가지와 함게 물어오는 바람에 정전사고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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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까치로 인한 피해액은 환경부 집계 427억 원이나 됐습니다.
까치들은 잡히면 바로 소각장행인데 지난 한 해 41만 마리가 화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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