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극장가에는 따뜻한 멜로물들이 많습니다.
한지혜, 이천희 씨가 주연한 영화 <허밍>도 올 봄에 주목받는 영화인데요.
이른바 판타지 로맨스물입니다.
주인공 준서는 교통 사고로 의식 불명에 빠진 여자 친구 미연과의 기적같은 만남을 기다리는데요.
영화는 이들의 사랑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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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라고 예외일 순 없겠죠?
이 영화는 헤어졌다가 돈을 위해 다시 뭉친 커플의 이야기인데요.
이 영화를 필두로 3월 극장가에는 <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대> 등 무려 4편의 코믹 로맨스 외화가 개봉됩니다.
한편 우리 영화 <추격자>가 선전하고 있는 액션 스릴러 영화의 인기도 계속 이어질 전망인데요.
국민 배우 안성기 씨와 조한선 씨가 부자 형사로 만난 영화 <마이 뉴 파트너>를 시작으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한석규 씨도 백발의 형사로 깜짝 변신해 천재적 탈취범 차승원 씨와 연기 대결을 벌입니다.
멜로와 액션 스릴러의 한판 승부가 펼쳐질 봄철 극장가!
여러분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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