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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입맛 없을땐 돌미나리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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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6일) 좀 스산한 느낌이 드셨죠.

구름이 많고 또 바람도 제법 불어서 좀 쌀쌀한 느낌도 들었는데요.

이제 눈·비는 대부분 그쳤습니다.

강원도 내륙산간 아주 일부 지역에만 아직 약간의 눈이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들지역도 오늘안에는 모두 개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부터는 다시 화창한 봄날씨를 기대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보시는 것처럼 서쪽에서 이렇게 맑은 구역이 들어오면서 내일 전국의 하늘이 깨끗하겠고요, 따뜻한 봄날씨가 주말에도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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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일 날씨입니다.

수도권과 강원도 내일 아주 맑은 날씨가 되겠고요 아침에만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청주와 대전은 내일 아침 영하 2도로 조금 쌀쌀하겠지만 낮기온은 10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호남과 제주도의 하늘도 아주 맑겠고요.

영남지방도 맑겠지만 울릉도독도에는 내일까지 구름이 다소 많겠습니다.

<원포인트 생활 정보 Q. 봄을 무치다! 입맛없는 봄철을 위한 돌미나리 무침>

- 싱싱한 돌미나리를 준비해 다듬어서 깨끗하게 씻어놓는다.

- 고추장 4T, 간장 1t, 설탕 2t, 물엿 1t, 식초 2T, 다진 마늘 1t을 섞어 고추장 소스를 만든다.

- 만들어 놓은 고추장 소스에 씻은 돌미나리를 넣어 섞는다.

-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상큼한 맛이 매력적인 돌미나리무침 완성!

- 비타민 A와 C, 무기질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

봄철 입맛을 돋우는 이 돌미나리는요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물에 데쳐서 드시면 좋겠고요.

또 남게 되면 이렇게 신문지에 돌돌 싸서 냉장보관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주 중반까지 계속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포근할텐데요.

서울의 아침기온도 차차 영상으로 올라서겠습니다.

내일 아시아대륙은 전반적으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유럽에는 궂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북부쪽에는 대부분 구름이 많겠고요.

로마에는 비가 오겠습니다.

토론토에는 눈이 이어지는 가운데 댈러스와 덴버, 마이애미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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