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관광자원화사업이 올 연말에 마무리됩니다.
지난해 5월 착공한 이 사업은 220억 원을 들여, 옹기아카데미와 흙가마 교실 등을 갖춘 '옹기마을지구'와 조형광장, 야외전시장과 같은 '옹기공원지구' 등 17만여㎡ 규모로 조성됩니다.
박맹우 시장은 "내년 10월에 열리는 세계옹기엑스포의 기반을 닦는 사업인 만큼 완벽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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