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울산] 옹기마을 관광자원화사업 연말 마무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관광자원화사업이 올 연말에 마무리됩니다.

지난해 5월 착공한 이 사업은 220억 원을 들여, 옹기아카데미와 흙가마 교실 등을 갖춘 '옹기마을지구'와 조형광장, 야외전시장과 같은 '옹기공원지구' 등 17만여㎡ 규모로 조성됩니다.

박맹우 시장은 "내년 10월에 열리는 세계옹기엑스포의 기반을 닦는 사업인 만큼 완벽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U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