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뿔을 들이대고 달려드는 성난 황소... 이를 스치듯 피해가며 관중을 열광시키는 투우사... 이 거친 남성적 스포츠에 꼬마 스타가 등장했습니다.
페루 리마에서 활약하는 10살짜리 투우사 미첼리토의 대활약.. 관중들의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를 너무 큰 위험에 노출시키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요.
참고로 스페인에서는 16살 이하는 투우사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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