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5일 오전에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환율과 물가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연간 3백억 불 규모의 대일무역적자에 대해 근본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과거 방식으로 물가문제에 대처하고 있다면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물가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출 것을 지시했다고 이동관 청와대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