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정원장에 김성호…"사정라인 영남향우회" 비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와대가 초대 국정원장에 경남 남해출신 김성호 전 법무장관을 내정하면서 지역편중인사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능력을 최우선으로 삼았다고 밝혔지만 김 후보자 뿐 아니라 임채진 검찰총장, 어청수 경찰청장 내정자 이종찬 민정수석 등 사정라인이 모두 영남출신이자 야당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 측은 새 정부 사정라인이 '영남향우회'라며 거세게 비난하고 나서 향후 인사청문회 과정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관/련/정/보

[Poll] 이명박 정부가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무엇?

◆ [생생영상] 유인촌, 지난 10년간 광고수입은?

◆ 경질 되기 전에 사퇴하자?…벌써 3번째 '낙마'

◆ 장관후보 줄사퇴 왜?…여론악화에 끝내 굴복

◆ 대체 어떻게 검증했길래?…고개 드는 책임론

◆ 투기 의혹에 휩싸인 후보들…서민 아픔 알려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