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보유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전국 50만 필지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를 지난해보다 9.63% 올려 발표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인천이 대규모 택지개발사업과 도시정비 사업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12.5%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서울이 11.62%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충무로 1가의 커피 전문점으로 3.3 제곱미터당 2억 천백만 원이고, 가장 싼 곳은 경남 산청군 임야로 평당 330원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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