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동안 평균 수익률이 -24%까지 떨어져서 해외 펀드의 평균 성적보다 크게 뒤처졌던 '일본펀드'가 최근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펀드'의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은 1.61퍼센트인데요.
같은 기간 전체 해외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인 0.6%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평균 수익률도 -9%대에 그쳐, -20%대로 손실 폭이 큰 중국 펀드와 비교해도 매우 양호한 성적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일본 내 소비가 좋지 않고 미국 경기에서 비롯된 일본 경제의 대외변수도 부정적이어서 신중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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