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개발 규모로는 서울시 최대인 장위 뉴타운 개발계획이 심의, 확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16년까지 장위 뉴타운에 용적률 230%선을 적용해 2만 3천8백 가구의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장위 뉴타운을 건축설계 시범지역으로 조성하고 우수한 디자인을 공모한 업체에 대해 최고 5%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장위 뉴타운은 장위동 68번지 일대 1백8십만 제곱미터 규모로, 지방중소 도시와 맞먹는 수준의 거주지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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