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지역에 해외 기업과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오는 28일 미국의 기계장비 업체 관계자들이 새만금을 방문해서 안팎의 투자 여건과 사업 진행상황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는 미국의 카지노 업계 인사들이 새만금을 방문해서 고군산열도에 해양리조트를 개발하기 위한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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