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이 잇따라서 박은경 환경부장관 내정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박 내정자가 2000년부터 2006년까지 공동대표를 맡았던 환경정의는 성명을 내고 박 내정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도 박 내정자가 부적절하게 부동산을 구입한 것과 남편 명의 골프회원권을 3개 가진 것은 환경부 수장 후보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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