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라디오(103.5㎒)는 3.1절을 맞아 6시간 특집 생방송 '혈액독립만세'(연출 김영우)를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SBS가 대한적십사자와 공동으로 펼치는 '혈액독립만세'는 3월1일 오후 2시5분부터 8시까지 SBS 목동 사옥 1층에서 헌혈 의식을 고취하는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DJ 신철이 진행하며 소녀시대, 쥬얼리, 거북이, KCM, DJ DOC, 박현빈, 강진, 설운도, 이혜리 등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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