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구 특급호텔 이용객 10여명 집단식중독 증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구지역의 한 특급호텔에서 식사를 한 이용객 1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21일 대구 수성구 한 특급호텔에서 모임을 가진 모 사회단체 회원 10여 명이 점심식사로 회정식을 먹은 뒤 상당수가 복통과 설사, 구토 증세 등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증세가 심한 3명은 근처 병원에서 투약 등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성구보건소는 당시 식중독 증세를 보인 사람들과 식당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